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자동차

[포토]쌍용차, 티볼리 돌풍 이어갈 디젤 모델의 모습은

쌍용차 티볼리 디젤 / 쌍용차 제공



[인제/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쌍용자동차는 '유로6' 기준을 만족하는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티볼리 디젤 모델을 6일 출시했다. 티볼리 디젤 모델은 유로6 e-XDi160 엔진이 적용돼 최고출력 115마력, 최대토크 30.6kg·m의 힘을 낸다. 복합연비는 2륜 구동(2WD)에서 15.3km/ℓ다. 티볼리 디젤은 1500~2500rpm 구간에서 최대토크를 발휘한다. 티볼리 디젤의 판매가격은 트림에 따라 ▲TX 2045만원 ▲VX 2285만원 ▲ LX 2495만원이다.

쌍용차 티볼리 디젤 모델이 서킷 위에 줄지어 서있다.



티볼리 디젤 전면



티볼리 디젤 전면



티볼리 디젤 헤드라이트와 휠



티볼리 디젤 측면



티볼리 디젤 측면



티볼리 디젤 후면



티볼리 디젤 후면



티볼리 디젤 리어라이트



서킷 위에 주차된 티볼리 디젤 모델들



티볼리 디젤 엔진



티볼리 디젤 엔진



티볼리 디젤 운전석과 센터페시아



티볼리 디젤 실내



티볼리 짐칸



티볼리 디젤 짐칸



티볼리 디젤 모델 출시 행사가 진행된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 서킷



/인제=정용기 기자 yonggi@metroseoul.co.kr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