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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엠코리아, 대구에 캐딜락 임시전시장 오픈

캐딜락 임시 대구전시장



지엠코리아(대표 장재준)가 대구 및 경북 지역의 첫 번째 캐딜락 딜러로 한영오토모빌을 선정하고 캐딜락 임시 전시장을 열었다.

5일 사측에 따르면 한영오토모빌(대표 김종헌)은 내년 6월 중 완공을 목표로, 대구광역시 수성구 수성네거리에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건설하고 있다.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겸비한 전문 인력을 확보해, 캐딜락 차량 구매부터 사후 관리까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방침이다.

신규 전시장 오픈 전까지 한영오토모빌은 해당 지역 내 캐딜락 고객을 위해 임시 전시장을 운영한다.

임시 대구전시장은 대구 및 경북 지역에 진출한 수입차 브랜드들이 집결해 일명 '수입차 거리'라고 불리는 수성구 동대구로에 위치했다.

면적 339㎡(약 103평) 규모로 6대의 전시 차량을 수용하도록 설계됐다.

고속버스터미널, 방송국, 법원 등이 밀집한 금융, 교통, 교육, 문화의 중심지에 인접했다.

지엠코리아는 신규 딜러 계약 체결 및 임시 대구전시장 오픈을 기념해 이벤트를 진행한다.

대구전시장을 방문하는 고객은 CTS, ATS 등 캐딜락 베스트셀링 모델을 시승할 수 있다.

상담 고객에게는 소정의 캐딜락 기념품을 증정한다.

장 사장은 "새로운 수입차 요충지로 부상한 대구 경북 지역을 담당할 새로운 캐딜락 딜러를 선정하고 캐딜락 전시장을 오픈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전국 규모의 지속적인 영업망 확대를 통해 고객들의 브랜드 체험 접점을 늘려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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