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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자동차

한국지엠, 7월 말리부·크루즈·캡티바 등 신차 구매시 최대 280만원 지원

2015 쉐보레 캡티바 / 한국지엠 제공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한국지엠은 7월 '쉐보레 썸머 페스티벌'을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신차 구입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280만원의 휴가비를 지원한다.

또 6개 차종 무이자 할부도 제공한다.

차종별로 캡티바는 최대 280만원, 올란도는 최대 150만원을 지원한다.

말리부 디젤, 크루즈 디젤 모델에도 각각 210만원과 170만원을 지원한다.

2015 쉐보레 말리부 / 한국지엠 제공



기존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의 대상 차종이었던 스파크, 크루즈, 말리부, 올란도, 캡티바에 알페온을 추가해 총 6개 차종에 무이자 할부를 시행한다.

특히 크루즈와 말리부 각 디젤 모델과 캡티바는 선수율을 15%로 낮췄다.

이밖에도 트랙스의 할부 이율을 기존 2.9%에서 2.6%로, 전차종의 기본 할부 이율을 5.9%에서 5.7%로 하는 등 할부 이율을 낮췄다.

한편 한국지엠은 현역 경찰공무원, 소방공무원, 장교, 부사관, 군무원으로 재직중인 군인과 국가유공자 대상 특별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한국 교직원 공제회 회원과 임직원 대상 특별할인 프로그램을 이달까지 연장 시행한다. 말리부, 알페온, 캡티바 구입시 30만원을, 그외 모델은 차종별로 최대 20만원을 지원한다.

2015 쉐보레 올란도 / 한국지엠 제공



더불어 캡티바, 트랙스, 올란도 등 쉐보레 레저용차량(RV)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그늘막 텐트를 제공한다.

백범수 국내영업본부 전무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고객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디젤 차량 대상 최대 280만원의 현금지원과 6개 차종에 대한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 제공 등 최적의 구매혜택을 마련했다"며 "이는 쉐보레 브랜드 국내 도입 이후 최대 조건으로 지금이 바로 차량 구입의 적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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