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자동차

BMW 미니, "올해 미니 7000대 판매 문제 없다"

주양혜 미니코리아 이사가 26일 영종도 MINI 드라이빙 센터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BMW의 소형차 브랜드 MINI(미니)가 올해 7000대를 판매하겠다고 26일 밝혔다.

주양혜 미니코리아 이사는 영종도 미니드라이빙센터에서 열린 '뉴 미니 JCW' 출시행사에서 "지난달까지 2870대를 팔았는데 올해 7000대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미니는 올해 한국 진출 10주년을 맞았다.

주 이사는 "미니 출시 첫해인 2005년에는 761대를 팔았지만 10년 만에 판매량이 약 10배가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미니는 2005년 한국 진출 이후 지난해까지 연평균 27% 성장했다.

지난해는 6572대를 팔아 한국 수입차 시장에서 7위에 올랐다.

전 세계 미니 시장에서 한국은 9위를 차지했다.

뉴 미니 JCW



이날 출시된 뉴 미니 JCW는 2.0ℓ 4기통 트윈파워 터보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231마력, 최대토크는 32.7kg·m의 성능을 갖췄다. 가격은 4890만원에 책정됐다.

이는 이전 JCW 모델에 비해 출력은 9%, 토크는 23% 향상된 수치다.

연비는 11.9km/ℓ(도심: 10.9km/ℓ, 고속: 13.5km/ℓ)로 3% 개선됐다.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146g/km로 3% 감소했다.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도달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6.1초이며 최고속도는 246km/h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