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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자동차

국산차 수출효자는 엑센트·아반떼·프라이드·트랙스·쏘울 순

쉐보레 트랙스 2015 프리미엄에디션



국산 자동차 중 지난해 해외로 가장 많이 수출된 모델은 현대자동차 엑센트인 것으로 집계됐다.

24일 한국자동차산업협회(회장 김용근)가 최근 발간한 국내·세계 자동차 통계집에 따르면 엑센트는 지난해 26만386대가 수출돼 국내 모델 중 1위를 차지했다.

이어 현대차 아반떼(25만1433대), 기아차 프라이드(23만3834대), 한국지엠 트랙스(22만777대), 기아차 쏘울(21만4012대) 등이 뒤를 이었다.

지난해 해외로 수출된 자동차는 전년(308만9283대)보다 0.84% 감소한 306만3204대로 집계됐다.

기아차가 가장 많은 122만6521대를 수출했다.

이어 현대차 119만5412대, 한국지엠 47만6755대, 르노삼성차 8만9851대, 쌍용차 7만847대 순이었다.

국산차를 가장 많이 수입한 나라는 미국(89만3580대)이었다.

이어 사우디아라비아(23만4505대), 캐나다(14만2876대), 호주(13만540대), 러시아(11만418대), 중국(9만4415대) 등이 뒤를 이었다.

지난해 국내 수입된 차는 전년 대비 39% 증가한 26만6431대로 나타났다.

차량 수입은 2011년 11만7592대, 2012년 15만4407대, 2013년 19만1068대 등 매년 급증하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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