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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메르스 사태] 강동경희대병원, 메르스 관련 환자 살필 간호사 부족



[메트로신문 김서이 기자] 서울시는 강동경희대병원에서 혈액 투석 중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에 감염된 165번째 확진 환자와 관련해 해당 기간 같은 투석실을 이용한 환자들을 담당할 간호사가 크게 부족한 실정이라고 22일 밝혔다.

김창보 서울시 보건기획관은 이날 브리핑에서 "오늘 오전 10시30분 현재 165번째 확진환자와 관련해 44명이 입원했고 53명이 입원 대기 중인 상황"이라며 "병원에서 혈액 투석 업무를 하던 간호사들이 자가격리되면서 입원 치료를 담당할 간호사 인력이 매우 부족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현재 일하는 간호사에 더해 40명 정도가 추가로 더 필요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김 기획관은 이 때문에 대기자 53명은 자가격리 상태에 있으며 혈액투석이 필요한 환자들은 구급차로 이동, 강동경희대병원에서 투석을 받은 뒤 다시 자택으로 돌아가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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