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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벤틀리 수석디자이너' 루크 동커볼케 영입 계획…슈라이어 사장 후임으로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현대·기아자동차가 피터 슈라이어 디자인 총괄사장의 후임으로 폭스바겐그룹에서 벤틀리 등의 디자인을 맡은 루크 동커볼케를 영입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19일 오토모티브뉴스의 유럽 지역 소식통에 따르면 동커볼케는 현대차로 옮기고자 이달 초 폭스바겐그룹 벤틀리 수석 디자이너에서 물러났다.

그는 폭스바겐그룹에서 23년간 재직하면서 아우디의 디자이너로 일했다.

람보르기니와 시트 브랜드의 디자인도 총괄했다.

아우디 R8 르망과 람보르기니 무르치엘라고, 가야르도 등이 그의 손에서 탄생했다.

호주 모터링닷컴은 동커볼케가 한국에서 적응 기간을 거친 뒤 2년 뒤 슈라이어 사장의 자리를 물려받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아우디 TT를 디자인한 것으로 잘 알려진 슈라이어는 2006년 폭스바겐 그룹에서 기아차로 옮겼으며 2013년부터는 현대·기아차의 디자인을 총괄하고 있다.

현대·기아차 측은 동커볼케를 영입한다는 보도에 대해 "확인할 수 없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