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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자동차

쉐보레 임팔라 국내용 속속 등장 관심 폭증..디자인이 어떻길래?

쉐보레 임팔라 / 모터그래프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한국지엠이 올 가을 국내에 출시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진 쉐보레 임팔라가 지난 12일 서울 홍대입구 근처에서 발견됐다.

내달 신형 스파크 출시를 앞두고 있는 한국지엠이 후속으로 임팔라를 출시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소비자들의 관심이 점점 증폭되고 있다.

쉐보레 임팔라 후면 / 모터그래프



한국지엠이 임팔라의 출시를 결정한 이유는 준대형차인 알페온이 시장에서 판매량이 저조하고 임팔라에 대한 국내 소비자의 높은 기대감이 배경이 된 것으로 분석된다.

쉐보레 임팔라 앞좌석 / 모터그래프



임팔라의 가격은 북미 시장 기준으로 2.5 모델은 2만7060달러(한화 약 3032만원), 임팔라 3.6은 3만1110달러(약 3485만원)이다.

업계에서는 임팔라의 국내 판매 가격이 기존 알페온 판매 가격보다 다소 저렴하게 책정될 것이라 전망했다.

쉐보레 임팔라 / 모터그래프



세르지오 호샤 한국지엠 대표는 임팔라를 수입 형태로 국내에 출시하고 이후 판매 상황에 따라 연 판매량이 1만대를 넘으면 국내에서 생산한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쉐보레 임팔라 / 모터그래프



임팔라는 1958년 처음 출시된 쉐보레의 대표 모델이다.

초기에는 2도어 후륜구동 모델이었다.

2세대부터 4도어 컨버터블과 세단이 추가됐다.

1994년 출시된 7세대 모델부터 4도어 세단만 출시됐다.

쉐보레 임팔라 뒷좌석 / 모터그래프



이후 임팔라는 쉐보레를 대표하는 준대형차로 자리잡았다.

이번에 촬영된 임팔라는 3.6리터 V6 가솔린 엔진이 탑재된 모델로 최고출력 303마력, 최대토크 36.5kg.m의 성능을 발휘한다.

또 변속기는 6단 자동변속기가 기본 장착됐다.

해외에선 2.5리터 4기통 가솔린 엔진이 장착된 모델도 공개됐다.

쉐보레 임팔라 / 모터그래프



쉐보레 임팔라 / 모터그래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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