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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 신형 쉐보레 스파크 내달 1일 공식 출시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한국지엠의 차세대 쉐보레 스파크가 내달 공식 출시된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지엠은 내달 1일 신형 스파크 출시 행사를 열고 사전 계약에 들어간다.

쉐보레 스파크는 2009년 처음 출시된 이후 세계 시장에서 100만대 판매를 돌파한 베스트셀링 모델이다.

지난 4월 서울모터쇼에서 공개된 신형 스파크는 기존 모델보다 축간거리는 늘어나고 전고는 36㎜ 낮아지는 등 외관이 날렵해졌다.

한국지엠 디자인팀의 주도로 모기업 지엠의 글로벌 팀과 협업을 통해 탄생한 디자인이다.

전방충돌 경고시스템과 차선이탈 경고시스템, 사각지대 경고 시스템 등의 안전 사양과 편의 장비를 갖췄다.

신형 스파크에는 1.0ℓ 3기통 에코텍 가솔린 엔진과 C-테크 무단변속기 또는 수동변속기가 적용됐다.

일부 모델에는 도심 주행 연비를 높이는 스톱 앤 스타트 기능이 적용된다.

신형 스파크는 한국지엠의 창원공장에서 생산되며 한국뿐만 아니라 세계 40개국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한국지엠 측은 "신형 스파크는 올해 한국지엠의 중요한 라인업 가운데 하나"라며 "경차 시장에서 새로운 돌풍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