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자동차

포르쉐, 600번째 중고차 구매 고객에 600만원 상당 경품 제공

포르쉐 인증 중고차 센터의 600 번째 출고 고객인 연재모씨가 SSCL 관계자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포르쉐 제공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포르쉐 공식 딜러 SSCL은 포르쉐 인증 중고차 센터 600대 출고 기념 '럭키 600 이벤트'를 진행했다.

12일 포르쉐는 파나메라 GTS를 구매해 중고차 센터의 600번째 출고 고객이 된 연재모씨 에게 '포르쉐 드라이버스 셀렉션'과 '포르쉐 테큅먼트'를 이용할 수 있는 600만원 상당의 경품을 증정했다고 전했다.

포르쉐 테큅먼트는 바디 킷, 스포츠 배기 시스템, 스포츠 핸들 등의 품목으로 구성됐다.

연씨는 "차의 과거 수리이력을 모두 확인 할 수 있는 포르쉐 인증 시스템과 1년 이상의 보증 제도를 제공해 포르쉐 파나메라 GTS구매를 결정했다. 여기에 뜻밖의 행운까지 얻게돼 기쁘다."며 당첨 소감을 밝혔다.

포르쉐 인증 중고차 센터의 관계자는 "2012년 오픈 이후 현재까지 600대 이상의 판매를 기록하게 돼 기쁘다"며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다양한 혜택과 이벤트를 선보여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포르쉐 인증 중고차 센터는 포르쉐 센터 분당 판교 워크샵에 위치해있다.

이곳에서 111가지 항목의 성능 점검을 통과한 포르쉐 차량을 전시·판매하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