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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제타·CC 할인 수리 행사 실시…200만원 상당 경품도 제공

폭스바겐은 제타, CC를 대상으로 리프레시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 폭스바겐 제공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폭스바겐코리아는 내달 31일까지 전국 28개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제타, CC 쿠페 두 모델 전 라인업을 대상으로 '리프레시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폭스바겐에 따르면 매월 정기적으로 진행 중인 '리프레시 캠페인'은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전략 중 하나다. 제타와 CC 두 모델을 대상으로 한 이번 리프레시 캠페인은 이날부터 실시돼 휴가철이자 정비수요가 많은 내달 말까지 두 달간 진행된다.

폭스바겐 CC / 폭스바겐 제공



이번 캠페인 기간 중 사전 예약 후 서비스센터를 방문해 유상수리를 받는 제타와 CC 오너는 20% 할인된 가격에 순정부품을 제공 받을 수 있다. 또 캠페인 기간에 서비스 패키지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당첨된 3명에게는 100만 원 상당의 여행상품권과 폭스바겐 골프백 등 총 200만 원 상당의 경품을 제공한다.

폭스바겐 제타 / 폭스바겐 제공



토마스 쿨 폭스바겐코리아 사장은 "고객들의 장거리 운행이 잦아지는 휴가철은 안전하고 쾌적한 상태의 차량 관리가 요구되는 계절"이라며 "무더위가 찾아오기 전 제타와 CC 오너들이 이번 리프레시 캠페인을 통해 폭스바겐의 순정부품을 부담 없이 사용하고 차량의 가치를 오래 누릴 수 있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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