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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코리아, 콰트로컵 아마추어 골프대회 성료

제11회 아우디 콰트로컵 성료를 기념해 아우디 코리아 요하네스 타머 대표(오른쪽 두번째)와 한국 결선 우승팀 중산모터스 소속 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아우디 제공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아우디코리아는 제주 블랙스톤 골프클럽에서 진행된 한국 결선을 마지막으로 제11회 아우디 콰트로컵 아마추어 골프대회를 마쳤다고 4일 밝혔다.

한국 결선은 지난달 30일부터 6월1일까지 진행됐다. 2005년 국내에서 처음으로 개최된 이후,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아우디 콰트로컵 골프대회는 3월30일 광주-호남지역을 시작으로 지난달 중순까지 전국 각지의 골프장에서 총 10회의 지역예선과 한국결선 등 11회에 걸쳐 총 1500여명의 아우디 고객과 가망고객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다.

경쟁 부문인 '콰트로 리그'의 상위 20%로 선발된 한국 결선 진출자들은 제주 블랙스톤 골프클럽에서 총 2회의 라운딩을 통해 한국 결선 최종 우승자 1팀(2명)을 가렸다.

금년도 대회에서는 전주 중산모터스 김임호·황우경 고객조가 오는 11월 멕시코 로스까보스 카보 델 솔 골프클럽에서 열리는 '2015년 아우디 콰트로컵 월드 파이널'에서 세계 50 여 개국의 결선 우승자들과 실력을 겨룰 예정이다.

아우디코리아는 아우디 콰트로컵 월드 파이널에 참가하는 고객들에게 비즈니스 클래스 항공편과 최고급 리조트 포함 경비 일체를 지원한다.

한편 지난 2010년 이탈리아에서 열렸던 월드 파이널에서는 한국 대표 2명이 아우디코리아 사상 처음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아우디 콰트로컵 골프대회는 1991년 독일 본사에서 아우디 고객들을 대상으로 시작한 아마추어 골프대회로 이듬해부터 세계 대회로 규모가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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