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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채권·펀드

국내 주식형 펀드에 이틀째 자금 유입



[메트로신문 이정경기자] 국내 주식형 펀드에 이틀째 자금이 들어왔다

4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2일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 펀드에 997억원이 순유입됐다. 공모펀드와 사모펀드로 각각 517억원, 480억원 유입됐다.

지난 5월 22일 이후 국내 주식형 펀드는 대체로 자금 순유입 흐름을 보이고 있다.

해외 주식형 펀드에서는 343억원이 순유출됐다.

채권형 펀드는 980억원이 늘었다. 닷새째 유입세로 국내 채권형 펀드에는 943억원이 들어왔고 해외 채권형 펀드에는 37억원 순유입됐다.

머니마켓펀드(MMF)에는 1조6621억원이 순유입돼 설정액은 111조4536억원, 순자산은 112조5575억원으로 각각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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