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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신형 제네시스 무인 운전기술이 이런 수준? 유튜브서 대박

제네시스 /현대차 제공



[메트로신문 이정필기자] 최근 선보여진 현대자동차의 무인 자동차 운전 기술이 돋보이는 광고가 유튜브 등을 통해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현대차가 미국 캘리포니아 모하비 사막에서 제작한 제네시스의 놀라운 Intelligent Driving Test는 '어드밴스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ASCC) 시스템', 주행조향보조시스템(LKAS) '차선유지 지원시스템' 등의 최첨단 운행기술 을 적용한 신형 제네시스의 자율주행에 가까운 동영상이 네티즌 사이에서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다. 앞서 미국에서 먼저 나갔던 이 광고는 전 세계 네티즌들에게 인기를 끌었다.

지난해 6월 유튜브에 게시된 현대차 신형 제네시스의 '무인 차량 호송(Empty Car Convoy)' 동영상은 25일 조회수가 1210만건을 돌파했다. 현대차 동영상 중 유튜브 조회수가 1000만건을 넘은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알려졌다.

이 동영상은 제네시스 5대가 나란히 미국 모하비 주행시험장에서 자율 주행하는 영상을 담고 있다.

동영상에서는 5대의 차 맨 앞에서 달리는 트럭이 급정거를 하자 뒤따르던 차들이 모두 알아서 안전하게 멈추는 장면이 나온다.

미국에서 출시한 제네시스에는 자동으로 핸들을 조정하는 '차선유지 지원시스템', 앞차와의 간격을 자동으로 조절하는 '어드밴스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등 최첨단 신기술이 탑재돼 있어 이 같은 동영상 연출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어드밴스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시스템'은 운전자가 속도와 거리를 설정하면 자동차가 차량 전방에 위치한 센서로 앞차를 인식해 간격과 속도를 조절해주는 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은 시속 70km 이상의 속도로 주행할 때 작동할 수 있으며, 위험이 감지되면 시속 80㎞ 속도에서도 차량을 완전히 정지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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