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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자동차

현대차, 올 뉴 마이티 구매 고객과 1박2일 전주 체험



현대자동차는 '올 뉴 마이티' 계약 고객을 대상으로 '올 뉴 마이티 패밀리 페스티벌'을 22일 진행했다.

전날부터 열린 이 행사는 '올 뉴 마이티' 출시를 기념하고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개최됐다.

현대차는 신형 마이티를 선택한 계약 고객 50명(가족 1인 동반)을 초청해 전주 일대에서 1박2일간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올 뉴 마이티'를 지난달 서울모터쇼에서 선보인 후 전국 순회 전시하고 무상 수리 보증 기간도 확대해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사측은 전했다.

일정 첫째 날 고객들은 ▲전주 한옥 마을 체험 ▲전북현대모터스 클럽하우스 등을 체험했다.

둘째 날에는 ▲전주 공장 투어 ▲전북현대모터스 최강희 감독과 이동국 선수와 만남의 시간 등이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고객 50명이 구매한 올 뉴 마이티 50대를 전주 공장에서 인도받는 대형 출고 이벤트도 이뤄졌다.

사측은 "올 뉴 마이티 고객들에게 차량의 우수성을 알리고 가족들과 뜻 깊은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이번 대규모 이벤트를 개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른 차종 고객에 대해서도 다양한 고객 감사 이벤트를 적극 실시할 뿐 아니라 맞춤형 서비스 제공에도 적극 노력해 고객 감동을 이끌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사측은 올해 1월부터 국내에도 적용되고 있는 유로6 배출가스 규제에 맞춰 새로운 엔진을 적용한 상용차들을 출시했다.

지난 2월에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찾아가는 비포서비스'를 실시하고 '유로6 종합상황실'을 신설하는 등 유로6 배기가스 규제를 만족한 차종들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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