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자동차

현대차노조, 14년 연속 조합원 해외연수…첫 유럽행



현대자동차 노조는 이달부터 내달 말까지 조합원 해외연수를 실시한다.

14일 현대차 노조에 따르면 해외연수는 올해로 14년 째이며, 유럽 방문은 처음이다.

올해 연수는 770명이 참여해 22차례로 나눠 진행된다. 방문 국가는 독일, 체코, 오스트리아 등이다. 지난해까지는 중국, 미국, 캐나다로 연수를 갔다.

노조는 선진 노동문화를 체험하기 위해 지난달 열린 노사협의회에서 유럽 해외연수를 회사에 요구했다.

노조 관계자는 "이번 연수는 유럽의 역사와 고대 건축물, 문화재 등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라며 "현대차 해외공장과 독일 자동차 산업도 둘러볼 것"이라고 말했다.

노조는 단체협약에 따라 2002년부터 조합원 해외연수를 시작했으며 세계 경제위기가 닥친 2009년에는 연수를 실시하지 않았다.

황기태 노조 대외협력실장은 "해외연수는 세계 선진 자동차산업을 둘러보고 이해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