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자동차

현대차, 네팔 지진피해 복구에 30만달러 성금 지원



현대자동차는 강진으로 피해를 입은 네팔의 재난 복구와 재해민 구호를 위해 성금 30만달러를 지원하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사측은 이번 성금은 지난달 네팔에서 발생한 강진으로 인해 대규모 인명·재산 피해를 입은 네팔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네팔 적십자사(NRCS)에 성금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지진피해로 고통 받고 있는 네팔 국민들에게 애도의 마음을 표하며 지진 피해가 최대한 빨리 복구되길 진심으로 희망한다"며 "향후 지진피해에 대한 네팔의 복구 노력 지원방안을 추가적으로 검토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대차는 이번 성금 지원 외에 네팔 현지에서 피해 차량 현장 수리를 위한 비포 서비스를 진행하고 정비 공임과 부품 가격을 할인해 주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지진 피해 복구를 돕겠다고 전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