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TV방송

'라디오스타' 서현철, "군대에서 시체 닦는 일도 했다" 의무병 된 사연

'라디오스타' 서현철, "군대에서 시체 닦는 일도 했다" 의무병 된 사연 /MBC



'라디오스타' 서현철, "군대에서 시체 닦는 일도 했다" 의무병 된 사연

서현철은 6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숨겨둔 입담을 뽐냈다.

이날 서현철은 "군대에서 시체 닦는 알바를 한 게 사실이냐"는 MC규현의 질문에 "알바가 아니라 일을 한 것"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서현철은 당시 자신의 보직을 의무병이라고 밝히며 "특기가 없었다. 기차 타고 원주로 올라올 때도 보직이 없었다"며 "어느 병원 앞에 나랑 동기 딱 두 명만 내려줬다. '빽'이 있는 친구였는데 걔만 내리면 눈치 보이니까 '한 명 더 내려' 그래서 의무병으로 들어갔다"며 의무병을 하게 된 사연을 고백했다.

이에 MC들이 "의무대로 빠지면 좋은 거 아니냐"고 묻자, 서현철은 "병원 의무대에서는 짝을 지어서 서로 주사 놓는 법을 실습한다. 마루타 같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