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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자동차

효성, 독일서 자동차부품 소재용 원사 선보여

효성은 독일 산업용 섬유전시회 테크텍스틸에 참가해 자동차 시트벨트 원사, 에어백 원사, 탄소섬유 등을 전시했다고 6일 밝혔다. /효성 제공



효성이 오는 7일까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산업용 섬유 전시회인 '테크텍스틸(Techtextil) 2015'에 참가해 시트벨트용 원사, 에어백 원사, 탄소섬유 등 자동차관련 소재로 쓰이는 산업용 원사를 전시했다고 6일 밝혔다.

효성은 행사에서 시트벨트용 원사, 에어백용 원사 등을 전시해 고객 확보에 나선다. 타이어코드 제품과 자동차에 쓰이는 산업용 원사 전반에 경쟁력 확보를 통해 시너지 효과 창출을 이룬다는 전략이다. 이를 위해 효성은 전날 직물제조업체, 자동차 부품제조업체 등 주요 고객사 200여 명을 대상으로 '효성나이트'를 열었다고 전했다.

테크텍스틸은 농업, 건축 및 토목용 부자재 등으로 사용되는 산업용섬유과 부직포를 소개하는 전시회로 1986년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처음 실시돼 매 2년 마다 개최되고 있다. 올해에는 전 세계 48개국 1330개사가 참여해 약 3만 여명의 방문객을 맞았다.

조현상 산업자재PG장(부사장)은 "약 30년의 역사를 가진 세계 최대의 산업용 섬유 박람회 참가를 통해 효성 산업용 원사의 뛰어난 품질과 기술력을 지속적으로 소개할 수 있어 기쁘다"며 "효성나이트를 통해 기존 고객과의 관계 강화와 신규 고객 발굴을 동시에 진행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밝혔다.

효성 관계자들이 탄소섬유 부스를 찾은 고객들과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 효성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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