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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냉장고를 부탁해' 이연복, 방송 100번째 요리 '연복쌈' 시청률 대박 견인

'냉장고를 부탁해' 이연복, 방송 100번째 요리 '연복쌈' 시청률 대박 견인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이연복, 방송 100번째 요리 '연복쌈' 시청률 대박 견인

'냉장고를 부탁해' 이연복이 최현석 셰프와의 대결에서 승리하며 시청률 대박의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했다.

4일 밤 9시40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양희은의 냉장고를 두고 중화요리의 대가 이연복 셰프와 대세 셰프 최현석의 요리 대결이 펼쳐졌다.

최현석 셰프는 "이연복이란 이름 석자만으로 이렇게 긴장되는 건 처음이다. 최초로 거품을 빼겠다"라고 선전포고를 한 후 떠먹을 수 있는 파스타 면과 각종 해산물로 맛을 낸 새로운 식감을 낸 파스타 요리인 '스푼 파스타'를 선보였다.

이연복 셰프는 약한 돼지고기와 전복을 춘장에 볶아 얇게 부친 밀전병에 채소와 싸먹는 요리인 '연복쌈'을 내놨다.

요리가 끝난 후 최종 평가에서 냉장고 주인 양희은은 이연복 셰프의 '연복쌈'에 손을 들어주면서 "세월은 아무도 못 따라간다. 이와 더불어 겸손함도 아무도 못 따라간다"라며 시식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냉장고를 부탁해'의 시청률은 4%에 육박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5월 4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25회는 전국 유료가구 기준 3.53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자체 최고 시청률이었던 4%에 육박하는 것으로 100번째 요리에 대가의 실력이 더해져 얻어낸 결과물이었다.

'냉장고를 부탁해'는 지난 20일 방송된 23회가 4.025%로 자체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후에도 4%에 육박하는 시청률을 보이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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