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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축구

전북 22경기 무패행진 끝…박주영 빠진 서울, 광주와 1-1

전북 이동국이 26일 오후 전남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2015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8라운드 전남과의 경기에서 1-2로 패한 뒤 착잡한 표정으로 그라운드를 빠져나오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전북 현대가 전남 드래곤즈에 덜미를 잡히며 프로축구 연속 무패기록을 22경기에서 끝냈다.

전북은 26일 광양전용경기장에서 열린 2015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8라운드 원정에서 이창민의 연속골을 앞세운 전남에 1-2로 졌다. 이로써 전북은 지난해 9월6일 상주 상무전부터 이어진 K리그 무패 행진을 22경기에서 마쳤다.

전남 이창민은 전반 21분 교체투입된 오르샤가 페널티지역 오른쪽에서 올려준 크로스를 슬라이딩하면서 오른발로 밀어넣고 선제점을 올렸다. 이어 1-1이던 후반 17분 스테보가 찔러준 공을 결승골로 연결했다.

전남은 이날 승리로 3승4무1패(승점10점)를 기록하면서 상위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FC서울은 목포축구센터에서 열린 광주FC와의 원정경기에서 1-1로 비겼다. 0-1로 뒤진 전반 40분 김치우가 강하게 왼발로 크로스한 공을 고요한이 오른발로 마무리해 동점을 만들었다.

K리그 복귀 이후 부진했던 서울의 공격수 박주영은 엔트리에서 빠졌다.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성남FC와 제주 유나이티드의 경기 역시 1-1로 승부를 가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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