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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자동차

'시동꺼짐' 벤츠 C200 등 11개 차종 2759대 리콜 결정



벤츠코리아의 C200, E220 승용차 등 11개 차종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돼 2759대 리콜이 26일 결정됐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C200 승용차는 연료탱크 내 장착된 공급라인 결함으로 시동 꺼짐이 발생하고 E220 승용차 등 10개 차종은 타이밍 벨트 관련 부품 결함으로 엔진오일이 흘러 엔진룸에 화재가 발생할 가능성이 발견됐다.

벤츠는 지난 2월에도 엔진룸 화재 가능성이 발견돼 리콜 판정을 받았다. 이유는 엔진 고무덮개 부품이 엔진룸으로 떨어져 배기계통에 달라붙을 경우 화재를 일으킬 위험성이었다. 이에따라 2012년 7월 02일부터 2014년 12월 1일까지 수입·판매한 E-클래스, CLS-클래스 13차종 등 총 1만6504대에 리콜 판정을 받았다.

이번 리콜대상은 2013년 12월16일부터 2014년 10월23일까지 제작된 C200 승용차 1187대, 2014년 10월1일부터 2015년 2월12일까지 제작된 E220 승용차 등 10개 차종 1572대이다.

해당 차종 소유자는 무상으로 수리를 받을 수 있으며 이미 자비로 수리한 경우 보상을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벤츠서비스센터(080-001-1886)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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