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자동차

기아차 쏘렌토, 美 정부 충돌테스트서 최고안전등급 획득



기아자동차는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이 실시하는 안전도 테스트 평가 결과 '올 뉴 쏘렌토'가 최고안전등급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기아차에 따르면 충돌테스트 결과에서 쏘렌토는 ▲정면 충돌 ▲측면 충돌 ▲전복 상황 등을 평가 받아 종합평가에서 최고안전등급인 별 다섯개를 획득했다.

쏘렌토는 강도가 2배 이상 높은 초고장력 강판(AHSS)의 적용 비율을 기존 24%에서 53%로 높이고 차체 구조 간 결합력을 강화시켜주는 구조용 접착제의 적용 범위도 늘렸다. 또 차량이 보행자와 충돌할 때 차량 후드를 들어올려 후드와 엔진룸 사이에 충격흡수 공간을 확보, 보행자의 머리 상해 위험을 감소시켜주는 '액티브 후드'를 적용하는 등 보행자 보호도 강화했다.

쏘렌토는 지난 2월 미국 고속도로보험협회(IIHS)의 충돌테스트에서도 전 항목 최고등급을 받았다. 특히 충돌시험 조건인 '스몰오버랩'에서 기아차 최초로 '우수' 등급을 받았다.

기아차 관계자는 "이번 결과로 기아차의 높은 수준의 차량 안전 기술을 다시 입증하는 계기가 됐다"며 "기아차는 탑승자의 안전을 우선으로 생각하며 개발 초기부터 최고의 안전성을 확보하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