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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자동차

벤츠 딜러 한성차 "2020년까지 판매 2배 늘릴 것"



메르세데스 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가 2020년까지 신차 판매를 2배로 늘릴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한성차는 창립 30주년 기념 기자간담회를 열어 향후 5년 계획 '비전 2020'을 전달했다. 향후 ▲신차 판매 2배 달성 ▲고용창출 50% 추가 달성 ▲전시장과 서비스센터에 지속적인 투자를 추진하기로 했다.

지난해 벤츠는 3만5000대가 팔려 수입차 시장에서 점유율 18%로 BMW(20%)에 이어 2위에 올랐다.

한성차는 자동차업계 최초로 5개 서비스센터 KS마크 인증을 획득했고 지난해에는 수입차 업계 최초로 국가품질 경영대회 대통령상도 받았다. 또한 수입차 딜러로는 처음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시작했다. 2012년부터 한국메세나협회와 함께 저소득층 미술영재 장학프로그램인 '드림그림'을 진행했으며 서울문화재단과의 공공예술프로젝트를 통해 지난해에는 황학동 중앙시장의 환경을 개선했다.

한성차의 지난해 매출은 1조2666억원을 기록해 처음으로 1조원을 넘었다. 이는 전년(8506억원)보다 49% 늘어난 수치다. 지난해 영업이익은 409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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