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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러리,풀뿌리 전국조직 구축 착수…생후 7개월 외손녀 '샬럿' 캠페인서 큰 비중

힐러리,풀뿌리 전국조직 구축 착수…생후 7개월 외손녀 '샬럿' 캠페인서 큰 비중

힐러리 클린턴 전 미 국무장관이 22일(현지시간) 워싱턴의 조지타운대학교에서 연설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대권 도전을 공식 선언한 민주당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 진영이 풀뿌리 조직구축에 나섰다.

2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클린턴 전 장관 측은 전날 웹사이트(hillaryclinton.com/rampup)를 통해 이러한 사실을 공개하면서 다음 달 말까지 미국 전역에서 캠프 유급직원들을 선발하고 이 사이트를 통해 풀뿌리 회원도 모집한다고 밝혔다.

클린턴 전 장관은 웹사이트를 통해 공개한 영상에서 "50개 주에서 캠페인을 벌일 것"이라며 "중요한 이슈들에 대해 여러분의 목소리를 들어야 하는 만큼 자원봉사와 등록, 조직구축을 위한 최대한 많은 사람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클린턴 전 장관의 딸 첼시가 지난해 9월 낳은 외손녀 샬럿이 대통령선거 운동의 시금석으로 떠올랐다고 AP통신이 23일 보도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요즘 클린턴 전 장관이 가장 많이 입에 올리는 사람이 샬럿이기 때문이다.

태어난 지 몇 달 되지 않은 샬럿이 할머니의 선거운동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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