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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르기니, 독일서 미우라 로드스터·베네노 로드스터 전시

람보르기니 베네노 로드스터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오는 19일까지 독일 서부 에센에서 열리는 '테크노 클라시카 빈티지 카 박람회'에서 1968 미우라 로드스터와 2013 베네노 로드스터를 전시한다고 17일 밝혔다.

람보르기니에 따르면 1968 미우라 로드스터는 한 개인이 소유하고 있는데 이번 박람회를 통해 출시 당시의 색상과 사양 그대로 관람이 가능하다. 2013 베네노 로드스터는 람보르기니 박물관에서 보존하고 있는 클래식 람보르기니 모델 중 하나가 전시됐다.

미우라 로드스터는 1968년 1월 브뤼셀 모터쇼에서 첫 선을 보인 모델이다. 이후 미우라 로드스터는 양산되지 않고 단 한 대만 남아있다. 차체는 공기역학과 미학 연구를 거쳐 누치오 베르토네와 마르셀로 간디니가 디자인했다. 측면 공기 주입구는 외부 공기가 4.0리터, 350마력, V12 미드 엔진으로 흘러 들어가는 것을 최적화했다.

미우라 로드스터는 국제 납·아연 연구 기구에 1969년 매각됐다. 그 후 다양한 아연 기반 페인트로 코팅되는 등 아연 요소를 갖춘 후 대중들에게 Zn 75라는 이름으로 알려졌다. 현재 미우라 로드스터는 한 개인이 소유하고 있다.

2013 베네노 로드스터는 6.5리터 12기통 파워트레인이 탑재돼 있다. 최고 출력은 750마력에 최고 시속 355km, 제로백은 2.9초다. 탄소섬유가 사용된 차체의 무게는 1490kg다. 작년에는 9대가 판매됐다. 에센 박람회 방문객들은 로쏘 에페스토 색상의 베네노 로드스터를 관람할 수 있다.

테크노 클라시카의 람보르기니 전시관에서는 클래식 람보르기니 차량의 부품 구매에 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이밖에도 웹 포털을 통해 예비부품을 주문할 수도 있고 특별한 부품의 재고가 없을 경우에는 설계도 원본을 기반으로 제조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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