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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만대 판매된 폭스바겐 폴로, 출시 40주년



지금까지 국내외 1600만대 이상 판매된 폭스바겐 해치백 폴로가 1975년 첫 출시 후 40년을 맞았다. 이를 기념하듯 서울모터쇼에서는 2000만원 대의 신형 폴로를 선보여 수입차 시장 공략에 나섰고 독일 에센에서 열리는 클래식카 축제 '테크노 클라시카'에선 여러 모델을 출품할 예정이다.

폴로의 1세대 모델은 40마력 0.9리터 4기통 엔진이 탑재됐다. 그 후 폴로는 G40 모델을 선보여 24시간 연속 레이싱 대회에서 208km/h의 평균 속도를 기록했다. 2세대 폴로에서는 디젤 직분사 엔진을 적용했고 지속적인 세대 변화를 거쳤다.

지난 2013년 출시된 5세대 폴로는 올해의 월드카·유럽 올해의 차·골든 스티어링 휠·최고의 차·오토 트로피 등을 수상하기도 했다.

서울모터쇼에서도 5세대 기반 신형 폴로를 출시했다. 신형 폴로는 젊은 고객층에 맞춰 내외관을 변형시켰다. 엔진은 1.4 TDI를 탑재해 역동적인 운전과 경제성을 높였다. 2620만원에 가격을 책정해 2030들이 수입차를 구매하도록 유도했다.

테크노 클라시카에서는 1세대 폴로를 비롯해 각 세대별 모델을 전시한다. 월드랠리챔피언십(WRC) 에서 활약하고 있는 300마력 폴로 R WRC 등이 전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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