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도서

[신간도서] 눈물과 웃음의 감동이 온다…어린이를 위한 우동 한 그릇

◆어린이를 위한 우동 한 그릇

구리 료헤이/청조사



25년 전 처음 소개돼 현재까지 600만명이 넘는 독자들에게 감동과 웃음을 선사한 '우동 한 그릇'의 어린이 버진이 나왔다.

원작이 주는 감동을 어린이 감성에 맞게 되살린 '어린이를 위한 우동 한 그릇'은 '가난도 아름다울 수 있다'는 교훈을 어린이 독자들에게 선물한다.

▲우동 한 그릇 ▲산타클로스 ▲마지막 손님 등 총 세 편의 작품이 실려있으며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40여 컷의 일러스트는 감동과 진한 여운을 더한다. 우동 한 그릇은 진정한 배려와 감사의 의미를 전달하고 산타클로스는 사람은 더불어 살아야 한다는 뜻을 깨닫게 해준다. 또 마지막 손님은 사람 간의 사랑과 정을 따뜻하게 풀어내고 있다.

특히 세 이야기 모두 물질적으로 넉넉하지 않은 사람들이 주인공이다. 하지만 이 대목에서 어린이들은 '물질적 가난은 결코 부끄러운 것이 아니라 마음이 부자인 사람이 진정 아름다운 부자다'라는 진리를 배우게 된다.

우동집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눈물과 웃음의 감동 스토리를 이제 만나보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