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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학교다녀오겠습니다' 하니, 미적분 완벽 풀이 "못하는 게 뭐야"

'학교다녀오겠습니다' 하니, 미적분 완벽 풀이 "못하는 게 뭐야" /JTBC



'학교다녀오겠습니다' 하니, 미적분 완벽 풀이 "못하는 게 뭐야"

'학교다녀오겠습니다'에 출연한 하니가 미적분 문제를 완벽하게 풀어내 '엄친딸'로서의 위용을 드러냈다.

17일 밤 11시 방송된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36회에서는 한동안 남자 출연자 위주로 진행됐던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녹화장에 여자 전학생들이 등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대세 아이돌이라 불리는 AOA의 지민과 EXID 하니가 교복을 입고 등교대열에 합류해 분위기를 환하게 만들었다.

수학시간이 되자 하니의 활약이 두드러졌다.

수학선생님은 칠판에 문제를 적고 학생들에게 문제풀이를 시켰다. AOA의 지민이 지목되자 하니는 재빨리 문제를 풀어 지민에게 자세히 알려줬고, 지민은 하니가 알려준 대로 답을 적었다. 수학선생님은 지민이 쓴 답이 맞다고 했고 지민은 하니에게 고마움을 표시했다.

수학선생님은 또한 하니에게도 문제 풀이를 시켰다. 하니는 누구의 도움도 없이 바로 자리에서 일어나 칠판에 적힌 문제를 풀었다.

하니는 막힘 없이 미적분 문제를 풀었고 선생님은 정답이라며 하니를 칭찬했다. 반 아이들은 하니가 문제를 맞히자 박수를 쳤다.

남주혁은 "공부 잘하는 출연자는 처음이다"며 질투했고, 강남은 속마음 인터뷰에서 "질투가 났다"고 고백했다.

한편, 하니는 수학 뿐만 아니라 중국어와 영어에서도 감탄할만한 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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