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TV방송

EXID 엘리, "하니 변기물 잘 안내려" 충격의 폭로

EXID 엘리, "하니 변기물 잘 안내려" 충격의 폭로 /KBS



EXID 엘리, "하니 변기물 잘 안내려" 충격의 폭로

걸그룹 EXID의 멤버 엘리가 같은 그룹 멤버인 하니의 비밀을 폭로했다.

17일 방송된 KBS2 '1 대 100'에는 하니가 출연해 출연자 100명과 함께 퀴즈 대결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100인으로 출연한 EXID 멤버 엘리는 하니와 하우스메이트라고 밝혔다.

이어 엘리는 하니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남기고 싶다고 밝혔고 "하니가 변기 물을 잘 안내린다. '제발 물 좀 내려달라'고 여러 번 말했지만 좀처럼 습관이 고쳐지지 않는다"고 폭로했다.

하니는 엘리의 폭로에 당황스러운 모습을 보이다가도 "변기 물을 내리면 샤워기에서 나오는 수온과 수압이 달라진다"며 "'샤워 끝내고 물을 내려야지' 하면서 잊어버리는 것"이라고 황급히 해명했다.

걸그룹으로서의 이미지가 깎이는 충격 폭로였음에도 눈쌀을 찌푸리지 않는 이유는 하니가 평소 보여준 털털한 이미지 덕분이다. 하니는 공공연히 남자처럼 털털한 성격임을 밝힌 바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하니는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배우 박건형을 꼽아 눈길을 끌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