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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우리동네 예체능' 시청률, 화요일 예능 8주 연속 1위

KBS2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 캡처



'예체능' 족구팀이 스태프와의 대결에서며 배꼽 잡는 예능감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지난 17일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이하 '예체능') 97회에서는 '예체능' 족구팀이 한 가족과 겨루는 특별한 경기가 방송됐다. 도발은 강찬희 카메라 감독이 시작했다. 강 감독은 " '1박2일'에서도 연예인들과 족구 경기를 해서 거의 진 적이 없다"며 스태프의 족구 실력을 자랑했고, 정형돈은 "우리는 전문 선수"라며 훈련을 받았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스태프 역시 실력이 강한 플레이어들을 내세우며 만만치 않은 상대임을 드러냈다. 가족 같은 사이에 벌어지는 경기는 연이어 웃음을 발사했고, 동시에 서로 질 수 없다는 필사적인 마음에 경기는 그 어느 때보다 치열했다.

이날 정형돈은 처음으로 공격수로 나서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다. 전국 학생들과 대결에서 정형돈은 빠른 판단력으로 상대의 허점을 파악하고, 강하게 공격을 해 내 '지니어스 정'다운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이날 스태프팀과의 1승으로 차태현은 '예체능'과 작별을 하게 됐다. 친구 홍경민을 따라 왔다 정식 멤버로 투입된 차태현은 "1승하면 떠나겠다"는 약속을 한 터라 '차날두'로 활약하며 경기를 빛냈다. 예체능팀은 차태현과 아들 수찬을 위해 족구 유니폼과 신발 등을 선물했다.

'우리동네 예체능'은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5.3%로, 8주 연속 동시간 1위를 기록하며 화요 예능의 최강자 임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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