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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CBS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 2회 방송도 '충격'…가족 설득에 "경찰 불러라"

CBS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 방송 캡처



16일 첫 방송된 CBS TV 특집 다큐 ‘관찰보고서-신천지에 빠진 사람들’이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17일 방송 역시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CBS 특집 프로그램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 은 신천지를 믿는 이들의 이야기가 담겼다. 신천지를 믿는 사람들은 신천지 교주 이만희를 ‘대언의 사자’, ‘약속의 묵자’로 칭하며 신격화하고 있다.

17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 CBS 특별기획 다큐멘터리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 2회에서는 신천지에 빠진 딸로 인해 가슴앓이를 하고 있는 가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신천지에 세뇌당한 그녀는 자신의 엄마를 '아줌마'라고 부르는 가 하면 "우리는 이미 남이니까 경찰을 불러 놓고 말하라"는 말로 가족과 관계를 단절시키려 했다.

이날 방송에서 CBS 측은 “주요 전도 대상이 청년들이었다”고 주장했다. 방송은 “전도를 해야 할 일꾼을 뽑기 때문인데 대학생도 주요 대상이다”라고 주장했다.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은 4월 7일 방송되는 8부 '말씀'까지 총 8회에 걸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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