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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앵그리맘' 바로 "권력자 역, 폼 잡는 거 힘들다"

배우 바로가 17일 오후 서울 마포구 MBC 상암신사옥에서 열린 드라마 '앵그리 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 손진영기자 son@



그룹 B1A4 바로가 MBC 새 수목극 '앵그리맘' 권력자로 변신한다.

바로는 '앵그리맘'에서 홍상태 역을 맡았다. 명성 재단 수장, 사학재벌 홍상복(박영규)의 아들이다.

17일 상암동 MBC에서 열린 드라마 제작발표회에서 바로는 "그동안 최대한 착하게 보이려고 했었는데 이번에는 권력을 잡고 있어야 해 분위기를 내려고 한다"고 말했다.

그는 "나는 멋 부리는 사람이 아니다"며 "교실에서 폼 잡고 있는 게 가장 힘들다. 내 성격과 비슷하지 않아 많이 연구하고 있다"고 역할의 관전포인트를 설명했다.

tvN '응답하라 1994'(2013), SBS '신의 선물 14일'(2014) 이후 세 번째 정극 출연이다.

바로는 이날 "'괜찮네' '전보다 나아졌네'라는 말을 듣고 싶다"며 "노력 중"이라고 각오를 전했다.

'앵그리맘'은 날라리 여고생 출신 엄마 조강자(김희선)가 고등학생 딸 오아란(김유정)이 학교 폭력을 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학생으로 위장해 일어나는 이야기를 담아 낸다. 조강자와 국어 교사 박노아(지현우)는 비리로 얼룩진 학교 재단의 비밀을 함께 파헤친다. '킬미 힐미' 후속 작으로 18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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