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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과학>IT/인터넷

네이버·SK컴즈 프로야구 개막 맞춰 팬심 흔든다…국내 실시간 중계

네이버스포츠 2015 프로야구 특집 콘텐츠 오픈



네이버·SK컴즈 프로야구 개막 맞춰 팬심 흔든다…국내·외 실시간 중계

국내 포털업체들이 한국 프로야구와 미국 프로야구 시즌 개막을 앞두고 야구팬 확보를 위해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한국 프로야구 10구단 시대와 류현진, 추신수, 강정호 등 한국인 메이저리거 3인방이 MLB 리그에 본격 출격하면서 프로야구 특수를 누리겠다는 전략이다.

네이버는 프로야구 '마이팀' 서비스를 대폭 강화하고 국내 프로야구 마케팅에 집중한다. 마이팀은 ▲10구단을 분석해 알기 쉬운 인포그래픽으로 보여주는 전력분석 코너 ▲각 구단의 핵심 3명을 만나 시즌 각오 등을 들어보는 '삼자토크' ▲이용자들의 상상력으로 꾸며지는 2015 구단 '판타지뉴스' 등으로 구성됐다.

마이팀은 17일 한화를 시작으로 26일 KT까지 하루에 한 팀씩 차례로 소개한다.

또 해외야구 세션에서는 FOX SPORTS 칼럼니스트 C.J. 니코스키가 한미일 야구리그의 뒷이야기를 칼럼으로 연재한다. 메이저리그에서 활약 중인 류현진, 추신수 선수의 일기도 계속 연재된다.

네이트 스포츠



SK커뮤니케이션즈는 류현진, 추신수 선수의 경기를 포털 네이트와 메신저 네이트온을 통해 실시간 생중계한다. 지난 13일 미국 애리조나주 피오리아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와의 시범경기에 출전한 류현진 선수의 선발 등판 경기를 시작으로 2015년 MLB 시즌 중계에 돌입했다. 류현진, 추신수 선수가 출전하는 전 경기를 생중계하고 경기일정, 하이라이트 영상 등도 함께 제공할 계획이다.

네이트는 PC나 모바일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생중계나 놓친 경기장면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네이트 앱에 접속해 류현진 선수 경기를 미리 알려주는 알림 기능을 설정하면 경기 일정을 일일이 체크하지 않아도 경기를 편리하게 시청할 수 있다.

/이지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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