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IT/과학>IT/인터넷

전세계 IT 인재 아이디어 경진대회 '2015 이매진컵' 국가 대표 선발전 성료

게임·이노베이션·월드시티즌십 부문별 1팀씩 선발…세계 결승전 진출

13일 오후 서울 중앙대학교에서 열린 MS 이매진컵 우리나라 대표 선발전에서 이노베이션 부문 1등을 수상한 상상팀이 질문을 받는 모습. /한국MS 공식 트위터



전세계 IT 꿈나무들의 아이디어를 겨루는 MS 이매진컵 우리나라 대표가 선정됐다.

올해로 13년째 개최되는 이매진컵은 MS가 매년 주최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학생 테크놀로지 경진대회다. 이번 국내 대표 선발전은 13일 오후 중앙대학교 서울캠퍼스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열렸다.

이날 선발전은 게임·이노베이션·월드시티즌십 부문에서 치열한 경쟁을 거친 각 2팀의 최종 프리젠테이션으로 진행됐다. 이후 전문 심사와 청중 심사 점수 합산을 통해 부문별 한팀씩 총 3팀이 월드 파이널 진출권을 얻었다.

13일 오후 서울 중앙대학교에서 열린 MS 이매진컵 우리나라 대표 선발전에서 월드시티즌십 부문 1등을 수상한 먼슬리(Monthly)팀의 '세이프 데이(Safe Day)'. /한국MS 공식 트위터



게임 부문에서는 'JY6' 팀의 길찾기 슬라이딩 퍼즐 게임 '린, 퍼즐에 들어간 소녀', 이노베이션 부문에서는 학생용 교육 소프트웨어 '상자'를 만든 '상상'팀, 월드시티즌십 부문에서는 월경 주기를 목소리로 분석해 알려주는 앱 '세이프데이'를 개발한 '먼슬리' 팀이 우리나라 대표로서 미국 시애틀 결승 무대를 밟게 됐다.

김 제임스 한국MS 사장은 "매년 발전하는 학생들의 열정과 아이디어에 감동했다. 올해도 우리 학생들이 글로벌 무대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