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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Global Metro

[메트로 프랑스] 파리시, 2020년 까지 '패션산업'에 6000만 유로 투자



파리시가 2020년까지 패션산업에 대규모 투자를 할 것이라 밝혔다.

지난 3일(현지시각)부터 11일까지 파리에선 패션위크가 열린다. 전세계 기자와 디자이너 그리고 바이어들이 방문하는 이 행사는 올해 패션 트렌드를 읽을 수 있는 중요한 행사다. 이와 관련해 안느 히달고(Anne Hidalgo) 파리 시장은 패션산업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강조하며 "패션산업 지원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파리시는 패션산업에 총 6000만 유로(한화 약 724억7760만원)에 달하는 투자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현재 프랑스는 아시아 고객을 대상으로 높은 의류 수출량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아시아 의류업체들이 저렴한 가격으로 경쟁에 나서면서 프랑스 패션산업도 위기에 직면한 상황이다. 이에 대해 안느 히달고 시장은 "파리는 예술이라는 힘을 가졌다. 이러한 강점과 투자비 증액을 통해 파리의 패션산업을 다시 한번 일으키겠다"고 밝혔다.

/ 시빌 로랑 기자 • 정리 = 정주리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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