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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연·경남도·창원시 합작, 1t 전기 트럭 시범운행 상용화

전기연·경남도·창원시 합작, 1t 전기 트럭 시범운행 상용화



한국전기연구원은 경남도, 창원시와 합작으로 1t 전기트럭 1대의 제작을 마치고 시범운행에 들어간다고 10일 밝혔다.

전기차를 개조해 지난 2011년 7월부터 오는 6월 말까지 총 사업비 38억 원을 투입하는 이 전기트럭은 창원시에 인도될 예정이다.

전기 트럭이 정부 공인을 받아 지자체에서 시범운행에 들어간 것은 처음이다.

전기 트럭은 1회 충전으로 약 130km 운행할 수 있는데 차량가격은 100대 생산 기준으로 6천만~7천만 원 선이다.

창원시는 앞으로 3개월간 추가 실증시험을 거치고 나서 전기연으로부터 6월 중 차량을 인도받을 계획이다.

전기연은 전기자동차를 고친 1t 트럭 10대를 경남도와 창원시에 5대씩 인도하게 된다.

전기충전기는 경남도와 창원시에 7대씩 14대를 설치한다.

전기연은 전기 트럭이 택배, 농업용, 화물수송, 군수 특수화물 등에서 상용화하면 전문기업 육성 차원에서 시너지 효과가 클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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