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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자동차

한국지엠, '안정성+탄탄한 기본기'..거침없는 성장세 씽씽!

제품 '안전성' 경쟁력 바탕 지속적으로 판매량 증가

크루즈, 차급 뛰어넘는 안전성, GM 베스트셀링카로 자리매김

순수전기차 스파크EV, 경차 스파크 '안전성' 글로벌 사랑 받아

어메이징 뉴 2015 크루즈



국내 5개 완성차 업체들의 1월 판매량에 따르면 한국지엠은 내수와 수출 모두 합쳐 5만 1585대를 팔아 점유율 13.9%로 시장 3위에 올랐다. 국산차 중에서는 최고의 점유율 신장세다. 지난해 쉐보레 제품의 뛰어난 경쟁력과 최고의 안전성을 바탕으로 국내에서만 15만4381대를 팔아 2002년 출범 이후 연간 최대 판매실적을 기록했다. 쉐보레 브랜드가 이처럼 내수 시장에서 성장하는 바탕에는 탄탄한 기본기가 있다.

자동차의 본질은 잘 가고 잘서는 것은 기본이고, 내 아이와 가족의 안전을 지켜주는 '안전성'이 차를 선택하는 핵심요소로 손꼽힌다.

한국지엠은 '안전성'분야에서 리더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차량 개발 초기 단계부터 안전을 최우선 순위로 하고 차량을 디자인, 생산 및 판매해 뛰어난 안전성을 인정받고 있는 것. 특히 경쟁사 제품을 압도하는 탁월한 제품 안전성이 그 중에서도 핵심이다.

이러한 안전에 대한 노력에 힘입어, 경차 스파크에서부터 아베오, 크루즈, 올란도, 말리부 그리고 알페온 등 전 제품이 유럽, 미국, 호주 신차안전도 평가에서 최고 수준의 결과를 얻어 '안전한 차'라는 인식이 확고히 자리잡았다.

◆'쉐보레 크루즈', 신차안전도평가 1등급 받아 경쟁우위 증명

16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2014년 신차안전도평가에서 쉐보레 크루즈가 정면 및 측면 충돌 테스트에서 만점을 기록, 충돌 안전성 분야에서 최고 점수를 기록했다. 특히 크루즈의 충돌 안전성 분야 점수는 65.5점으로, 중형차 쏘나타 및 대형차 제네시스와 동일한 점수를 기록해, 차급을 뛰어넘는 안전성을 증명했다.

글로벌 시장 누적 판매실적 300만대를 돌파한 쉐보레 크루즈는 총 39개의 제품 관련 수상을 기록하는 등 탁월한 상품성과 제품력을 인정받고 있는 GM의 명실상부한 베스트셀링카이다. 이를 가능하게 한 것은 혁신적인 디자인과 탁월한 주행 성능을 꼽을 수 있지만, 무엇보다도 안전성에서의 경쟁력을 인정받았기 때문이다.

최근 한국지엠은 스타일과 안전성을 업그레이드 한 '어메이징 뉴 2015 크루즈'를 출시, 세련되고 감각적인 스타일을 중시하는 고객들을 만족시키는 한편, 전 트림에 타이어 공기압 모니터링 시스템, 차체 자세 제어 시스템인 SESC를 탑재해 안전성을 대폭 강화했다. 크루즈는 국내 준중형차 최초로 능동 안전사양인 사각지대 경고시스템(SBZA)을 적용한 바 있다.

이외에도 쉐보레 크루즈는 2010년 미국 고속도로 교통안전국(NHATSA) 안전도 평가 1등급을 받았으며,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에서 발표한 2011년형 '가장 안전한 차(Top Safety Pick)'에 선정된 바 있다.

쉐보레 스파크 EV



◆'순수전기차 쉐보레 스파크 EV', 국내 최초 충돌테스트 만점

국내에 시판 중인 전기차 최초로 지난해 신차 안전도 평가(KNCAP)를 받은 쉐보레 스파크 EV는 정측면 충돌 테스트에서 만점에 가까운 점수를 획득해 크루즈와 더불어 1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KNCAP에서 스파크 EV가 획득한 충돌안전성은 62.6점으로, 준중형 골프(61.8점)나, 중형 A6(62.4점), 대형 ES350(62.1점) 보다 좋은 점수를 획득했다.

스파크EV는 운전석 및 동반석에 충돌 속도에 따라 에어백의 압력을 조절해주는 어드밴스드 에어백(Advanced Airbag)은 물론, 앞 뒤 사이드 에어백과 커튼 에어백 등 총 8개의 에어백을 기본 장착, 동급 최고 수준의 충돌안전성을 확보했다. 또, 30km/h 미만의 저속주행 시 보행자가 차량의 접근을 인식할 수 있도록 가상의 엔진음을 내는 보행자 경고(Pedestrian Alert) 기능 등 첨단 예방안전 시스템을 갖췄다.

2015 스파크



◆'쉐보레 스파크', 경차 그이상의 안전성 고객맘 사로잡아

지난해 글로벌 판매 300만대를 달성한, 한국지엠의 효자차종인 스파크는 경차를 뛰어넘는 안전성을 갖췄다. 쉐보레 스파크는,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에서 시행하는 4개 부문 안전테스트 항목에서 최고등급인 '우수(Good)' 등급, 스몰오버랩 테스트에서 '양호(Acceptable)' 평가를 받아 경소형차 11개 모델 중 유일하게 '2014 가장 안전한 차'에 선정됐다. 2013년 KNCAP 종합평가서도 최고 등급인 1등급을 획득해 국내외에서 최고의 안전성을 입증해 왔다.

지난 1월 출시한 2015 쉐보레 스파크는, 스파크S에 적용된 바 있는 GEN2 1.0 가솔린 엔진 및 C-TECH 파워트레인을 전 모델에 확대 적용, 변속 충격 없는 부드러운 주행 성능과 획기적인 소음 저감효과는 물론, 경쾌한 초반 가속 응답성과 고속주행 시 우수한 주행 안정성을 제공하여 기존 경차의 장점으로 꼽혔던 우수한 경제성, 디자인, 운전의 편리함에 스파크만의 우수한 주행성능을 추가함으로써 경차 이상의 운전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한국지엠은 다른 자동차회사 보다 진일보한 기술과 엄격한 잣대를 적용해 '쉐보레=안전한 브랜드'라는 명성을 이어가는 핵심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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