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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 사회공헌위원회, '모바일키즈' 어린이교통공원 협약 체결

(왼쪽부터) 한국도로교통공단 신용선 이사장,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 부의장을 맡고 있는 메르세데스-벤츠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의 아디 오펙(Adi Ofek) 사장,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 부의장을 맡고 있는 더클래스효성의 배기영 사장, 아이들과미래의 송자 이사장이 협약서를 맞잡고 있다/벤츠 제공



벤츠 사회공헌위원회, '모바일키즈' 어린이교통공원 협약 체결

신천 어린이교통공원 환경개선 사업을 위한 협약식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의장 브리타 제에거)는 서울 벤츠 코리아 본사인 서울스퀘어에서 한국도로교통공단과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와 함께 '메르세데스-벤츠 모바일키즈(MobileKids)' 어린이교통공원 협약식을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올해부터 약 2년여 기간 동안 진행 예정인 신천어린이교통공원 환경개선 사업을 위한 이번 협약식은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을 위한 야외 체험장 제공 및 관련 정보를 공유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및 교통질서 확립 강화를 목표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벤츠 사회공헌위원회 부의장을 맡고 있는 메르세데스-벤츠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의 아디 오펙(Adi Ofek) 사장 및 더클래스효성의 배기영 사장과 한국도로교통공단의 신용선 이사장, 아이들과미래의 송자 이사장 등 여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배기영 더클래스효성 사장은 "이번 협약식은 노후된 어린이교통공원을 새롭게 리노베이션하고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교통법규 교육과 실질적인 체험을 제공해 우리 미래인 아이들의 교통안전의식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벤츠 모바일키즈는 독일 다임러 본사에서 2001년 개발한 프로그램으로 독일을 포함한 전세계 13개국의 160여만 명의 어린이가 참여하고 있는 세계 최초의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국내에 처음 소개됐다. 벤츠 모바일키즈는 국내 교통상황 및 실정에 맞게 현지화되어 지난해 사회적 관심과 보호가 필요한 소외계층아동 1500여 명을 교육하였으며, 교통사고 예방뿐 아니라 대처방법 등에 대한 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스스로 재미를 느끼면서 교통안전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맞춤형 체험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올해에도 벤츠 모바일키즈는 수도권 150개의 사회복지기관에서 3000여 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교통안전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며, 더불어 시설 개보수가 필요한 어린이교통공원 환경개선 사업을 통해 어린이들이 즐겁고 안전하게 교통안전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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