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엠 세르지오 호샤 사장(앞줄 가운데)과 인천사회복지협의회 한창원 회장(오른쪽 세번째)을 비롯해 관계자들이 선물 꾸러미를 들고있다. 한국지엠한마음재단이 민족 전통 명절인 설을 맞아 지역에 거주하는 독거노인과 소외가정에 임직원들이 직접 만든 설 맞이 생필품 선물꾸러미 500셋트를 전달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한국지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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