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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이슈

요르단 국왕, IS 보복전에 특수부대 카드 만지작…군복 입고 '포격'등 직접 공습 지휘

요르단 국왕, IS 보복전에 특수부대 카드 만지작…직접 군복 입고 '보복 포격'등 공습 지휘

요르단 국왕 IS 공습 /YTN캡처



이슬람 급진 무장세력 IS에 의해 자국 공군 조종사가 산 채로 화형당한 직후 '무자비한' 응징을 선언한 요르단국왕이 특수부대 카드를 만지작거리기 시작했다고 폭스뉴스등 주요 외신들이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요르단이 특수부대 투입에 적극성을 보이는 것은 아랍권에서는 요르단 특수부대가 최고 수준으로 평가받는 데다 특전사령관을 역임한 압둘라 2세 국왕의 지지 때문이다.

요르단군의 전력은 현역 11만 7천여명의 병력과 탱크 1321대, 장갑차 4천600대, 항공기 246대, 연안경비정 27척 등이다.

이 가운데 1963년 발족한 합동특전사령부(JSOC) 산하의 특수부대는 제37 특전여단, 제28 특공여단, 제5 특수전항공여단 등 3개 여단 1만 4천여 명 규모다. 또 미국의 지원 덕택에 아랍권에서 가장 현대적인 특수부대 보유국이라는 평가를 받아왔다.

앞서 이슬람 무세력, IS에 요르단 국왕이 직접 군복을 입고 공습을 지휘했다.

요르단 공군은 테러 집단 IS의 요새와 근거지 탄약고와 훈련 캠프를 집중 공격했다.

폭격에 나선 요르단 전투기는 포탄에 'IS는 이슬람과 관계가 없다'는 등의 반 IS 문구를 새겨넣고 전의를 불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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