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자동차

올해 최고의 기대주, '티볼리 광풍'

쌍용차 부활의 신호탄 조짐, 누적계약 6천대 돌파

티볼리 Jazz_Brown



티볼리 인테리어





쌍용차 부활의 신호탄 조짐, 누적계약 6천대 돌파

쌍용자동차가 3년여의 개발기간 끝에 선보인 신차 '티볼리'가 소비자의 관심을 끌며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따라서 합리적인 소비를 추구하면서도 스타일리쉬한 디자인에 목말라했던 국내 젊은 소비자들에게 '티볼리'의 감각적인 스타일과 남다른 스펙은 강렬한 SUV의 첫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내부 인테리어는 IT 기기 사용에 용이함은 물론 충분한 수납공간이 확보되어 '티볼리'만의 스마트하고 실용적인 공간 활용성을 자랑한다.

29일 쌍용차에 따르면 티볼리는 남다른 감각과 개성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국내 최초로 '6컬러 클러스터(Six-Color Cluster)'를 적용하여 운전자의 취향에 따라 미터 클러스터(계기판)를 ▲레드 ▲블루 ▲스카이 블루 ▲옐로 ▲화이트 그리고 ▲블랙의 6가지 컬러 중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게 했다. 또한, 미터 클러스터의 조명을 완전히 끌 수 있는 풀 오프(Full-off) 기능을 국내 최초로 탑재해 야간 주행 시 운전자의 피로를 최소화하고 안전한 운행을 돕는다.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성과 공간활용성 또한 주목할 만한 '티볼리'의 스펙이다

'티볼리'는 신기술과 첨단 소재를 아낌없이 활용하여 안전성을 업그레이드시켰으며, 경쟁모델을 압도하는 적재공간과 SUV의 장점을 극대화한 공간활용으로 레저활동에도 손색 없는 편리함을 자랑한다.

동급에서 가장 많은 차체의 71.4%에 고장력 강판을 사용하였으며, 이 중 초고장력 강판 비율 역시 동급 최다인 40%에 이른다. 특히, 주요 10개 부위에는 핫프레스포밍(Hot Press Forming) 공법으로 한층 뛰어난 강성을 갖춘 초고장력 소재를 사용하여 충돌 시 차체 변형을 최소화해 탑승자의 안전을 확보한다.

이 밖에도 '티볼리'는 운전석 무릎 에어백을 포함한 동급 최다 7에어백을 비롯해 다양한 안전사양을 적용하여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확보했다.

안전벨트의 골반부 하중이 가슴으로 전달되는 것을 차단시켜 주는 CLT(Clamping Locking Tongue) 벨트 시스템을 동급 최초로 적용하였으며, 충돌 시 안전벨트가 신속하게 골반 부분을 잡아 주어 상해를 방지하는 듀얼 프리텐셔너(Dual Pretensioner)로 사고 시 2차 피해를 최소화시켰다.

이와 같이 견고한 '티볼리'의 안전시스템은 운전자와 동승자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SUV명가 쌍용차의 제품 철학이 반영된 것으로 "안전 하면 역시 쌍용차"라는 소비자의 인식을 더욱 공고히 만들 것이라고 쌍용차는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423ℓ의 동급 최대 적재공간을 확보하여 공간 부족으로 고민하던 소비자들이 레저활동을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경쟁모델에는 적재가 어려웠던 골프백을 3개까지 실을 수 있으며, 준중형 세단에서 제공하지 않는 2열 시트 풀 플랫 폴딩(Full-flat Folding) 기능으로 적재공간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등 SUV 본연의 활용성을 극대화했다.

'티볼리'는 세단 수준의 정숙성과 더불어 도심에서의 다이내믹 주행 능력을 통해 Fun to Drive를 실현했다. 정숙하고 부드러운 승차감으로 벤츠 등 대형세단에 사용되는 MPI 엔진을 장착했으며, 이와 더불어 사일런트 체인을 적용해 엔진 소음을 획기적으로 낮췄다.

또한, 엔진 회전수와 부하 정도에 따라 자동적으로 공기 흡입구를 조절하여 엔진 출력을 높여주는 가변 흡기 시스템(VIS)과 BMW Mini를 비롯한 유명 수입 브랜드에 사용되어 최고의 신뢰성과 응답성을 보여주는 아이신 6단 자동변속기를 장착하여 도심의 상용 주행 구간에서도 다이내믹한 드라이빙을 선사한다.

쌍용차는 젊고 감각적인 디자인과 동급대비 최상의 편의사양, 1635만~2347만원대 저렴한 가격으로 무장한 티볼리가 소형 SUV시장의 판도를 바꿀 것이란 강한 자신감을 내비치고 있다.

'티볼리'는 누적 계약 6000대를 넘어서며 시장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기존 SUV는 투박한 이미지 였다면 티볼리는 작지만 예쁜 디자인과 낮은 가격 대비 뛰어난 활용성을 갖췄다는 점에서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