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경제 오피니언 플러스

    뉴스

  • 정치
  • 사회
  • IT.과학
  • 국제
  • 문화
  • 연예
  • 스포츠

    경제

  • 산업
  • 금융
  • 증권
  • 건설/부동산
  • 유통
  • 경제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페이스북 네이버 트위터
국제>Global Metro

프랑수와 올랑드 대통령, 테러 반대 시위서 생존자에 직접 위로의 말 전해



지난 일요일 파리에서 열린 테러 반대 시위에서 프랑수와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이 풍자 주간지 ‘샤를리 엡도(Charlie-Hebdo)'와 테러 생존자들에 직접 위로의 말을 건넸다.

첫 번째 총격 당시 이미 비통함에 잠긴 목격자들을 치료 했던 응급 처치 전문의인 파트릭 플루 씨는 또다시 북받치는 슬픈 감정을 주체할 수 없었다.

◆ 또다시 북받치는 슬픔

파리에서 테러 반대를 표명하기 위해 백 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시위에 참여한 프랑수와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이 ‘샤를리 엡도’의 공동제작자를 안고 다독이자 주변에 있던 모든 사람들이 참고 있던 눈물을 흘렸다.

/ 펠릭스 듀퐁 기자 · 정리 = 정주리 인턴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