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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여행/레져

[2015 전망] 올해도 웃음꽃 필 여행업계

올해 휴일 지난해보다 이틀 적은 66일…해외여행 계속 늘어날 듯



올해도 여행업계의 성장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먼저 2009년부터 꾸준히 늘어난 해외여행의 수요가 계속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엔저 현상이 당분간 이어지고 저가 항공사의 신규 취항지와 노석 확대, 그리고 여행사와 항공사의 얼리버드 예약 혜택의 다양화가 우리 국민의 여행 심리를 끊임없이 자극하기 때문이다. 특히 엔저로 인한 일본관광의 수요가 올해보다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 올해 휴일은 지난해보다 이틀 줄어든 66일로 설연휴와 한글날, 크리스마스 등 황금연휴도 있어 연중 여행객이 고르게 분포하고 개인의 취향에 따른 자유여행이 많아질 것으로 보인다. 또 여행업계가 지난해 새로운 큰 손으로 등장한 3040 남성의 수요를 잡기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 중이다.

이와 함께 여행업계에서는 2013년을 기점으로 본격적으로 활성화된 모바일 예약 트렌드가 2015년에는 더욱 대중화될 것으로 판단하고 적극적인 마케팅과 홍보를 진행할 전망이다.

아울러 같은 지역을 재방문하려는 수요와 새로운 여행지에 도전하려는 수요 모두 상승할 것이며 음식이나 문화·예술 등 개인의 기호에 맞는 다양한 테마여행을 찾는 여행객들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