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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증권일반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이익 성장세 전망- 대신

대신증권은 24일 한국금융지주에 대해 "자회사인 한국밸류자산운용의 3분기 순이익이 48억원으로, 전분기보다 54.8% 급증하는 등 이익 성장이 예상을 넘어서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에 따라 목표가를 종전 5만3000원에서 6만5000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투자의견은 '매수'로 유지했다.

강승건 대신증권 연구원은 "증권·자산운용·저축은행·사모투자펀드(PEF) 등 다양한 금융상품 솔루션을 보유한 가운데 자회사들의 고객 예탁자산과 이익이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