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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푸드

'매운갈비찜', 먹자거리 속 인기맛집으로 떠올라

노마세야 매운갈비찜



'톡' 쏘는 매운맛에 현대인들은 업무나 공부로 쌓인 스트레스와 피로를 한 방에 날린다. 식품업계에 떠도는 속설인 '불황일수록 매운맛을 찾는다'는 말처럼 답답한 현실을 매운맛으로 잠시나마 잊어보고자 하는 서민들의 눈길을 끄는 대박집이 있다.

'노마세야 매운갈비찜(대표 유병삼)'은 전형적인 레드오션 시장인 먹자거리 속 수많은 음식점 가운데 인기 맛집으로 떠오르며 손님들의 발길을 이끌고 있다. 대체로 매운맛을 좋아하는 한국인들의 기호에 맞춰 갈비찜을 조리해 특색 있는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고기 손질과 조리법에도 차별화 된 모습을 보인다.

생갈비를 찌거나 오래 삶지 않아 쫄깃한 육질은 살리고 매운 정도는 손님이 택한 맛에 따라 다양하게 조리해 나가는 것이다. 매운맛의 강도는 순한 맛·보통 맛·매운맛·아주 매운맛 등 4가지로 구분된 매운 갈비찜을 육수에 졸여 먹으면 한층 더 깊은 풍미를 즐길 수 있다.

이 업체에선 또 해물이 푸짐하게 들어간 '매운모듬해물갈비찜', 대하가 들어간 '매운대하갈비찜' 등이 호평을 받고 있다. 매운모듬해물갈비찜은 오징어·가리비·꽃게·대하·홍합 등 갖가지의 해물과 쫄깃한 식감의 갈비가 한 데 어우러져 남녀노소 불문 큰 인기를 끌고 있다.

KBS 2TV VJ특공대와 SBS 출발 모닝와이드, 런닝맨 등 여러 방송매체에서 소개된 노마세야는 수원역 본점을 시작으로 전국 주요 먹자거리의 랜드마크화에 성공한 대표적인 프랜차이즈 모범사례에 속한다.

이 업체 유병삼 대표는 "유행과 계절 상관없이 꾸준히 사랑 받는 갈비찜이라는 아이템에 깔끔하면서도 독특한 포차 인테리어, 안정된 물류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프랜차이즈 예비 창업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또한 초보자도 쉽게 조리할 수 있어 음식점 창업에 대한 부담을 덜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노마세야 매운갈비찜 프랜차이즈 문의 및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나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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