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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Global Metro

니카라과에서 '건축학개론'을?…한국 영화제 막 오르다



니카라과의 수도 마나구아에서 '한국 영화제'가 열린다. 한국에서 대중적 인기를 끈 영화를 통해 니카라과 국민에게 한국을 알린다는 의도다.

니카라과 주재 한국대사관 주관으로 이뤄지는 이 영화제는 올해로 벌써 4회째를 맞이한다. 16일부터 22일까지 일주일간 마나구아 중심에 위치한 산토 도밍고 영화관에서 진행된다. 매일 오후 7시에 영화 한 편씩을 상영하는 방식이다.

한국 홍보를 위한 목적에 따라 영화 관람료는 전액 무료다. 총 4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16일과 19일에는 '건축학 개론', 20일에는 '은밀하게 위대하게', 18일과 21일에는 '마마', 그리고 17일, 22일에는 '시라노 연애 조작단'을 볼 수 있다.

인구 500만의 니카라과는 한국과 1962년에 수교를 맺었다.

/카렌 에스피노사 기사·정리=조선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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