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정치>국회/정당

안철수 "비대위 참여, 지금은 나설 때 아니다"

새정치민주연합 안철수 전 공동대표.



새정치민주연합 안철수 전 공동대표는 26일 비상대책위원회 참여 여부와 관련, "지금 저로선 비대위에 참여해 다시 당을 이끌어 가겠다고 나설 때가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안 전 공동대표는 이날 기자들에게 보낸 '비대위 참여에 대한 입장'이라는 제목의 문자메시지에서 "비록 짧은 기간이었지만, 당을 대표하고 이끌었던 저로선 지금 우리 당에 대한 국민들의 따가운 시선과 혹독한 질책에 무한한 책임을 느낀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저는 반성과 성찰을 통해 밑으로부터 차근 차근 나아가려 한다"며 "제게 비대위 참여를 권유하는 분들께 한 말씀 드리자면 저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민주당과의 통합도, 당 대표직도 마다치 않았다는 점을 분명히 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앞서 문희상 비대위원장 체제 출범 후 중도파와 비노 세력은 새 비대위에 중도를 대변하고 당내 주류인 친노계를 견제할 사람이 필요하다며 안 전 대표에게 비대위 참여를 설득해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