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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창업/취업

인사담당자 90% "이력서 사진 필요하다"

대부분의 인사담당자는 이력서 사진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사람인이 인사담당자 539명을 대상으로 '채용 시 지원자의 이력서 사진 평가 여부'를 조사한 결과 75.7%가 '평가에 반영한다'고 답했다.

사진에서 평가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로는 '표정, 인상'(78.7%·복수응답)이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이력서용 증명사진 여부'(25.7%), '외모'(20.1%), '옷차림'(19.6%) 순이었다.

이력서 사진을 평가에 반영하는 가장 큰 이유는 '기본적인 준비 자세를 알 수 있어서'(59.6%·복수응답)였다. 인사담당자들은 지원자가 이력서에 사진을 부착하지 않은 경우에는 '감점 및 불이익'(47.6%)을 주거나 '탈락'(30.4%) 처리를 하고 있었다.

한편 이력서에 사진란이 필요한지를 묻는 질문에는 인사담당자의 90.2%가 '필요하다'고 응답했다. 그 이유로는 '지원자의 건강, 자세 등을 확인할 수 있어서'(38.3%·복수응답), '면접 후 지원자와 대조하기 위해서'(36.2%) 등이 거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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