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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스포츠종합

송일국 세쌍둥이 업고 인천AG 성화봉송 주자로 나서...앞선 오전 김준호도 달려

성화봉송 송일국·김준호./인천 아시안게임 공식 페이스북 캡처



'슈펴맨' 송일국과 세쌍둥이가 인천아시안게임 성화 봉송에 참여한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17일 2014 인천아시안게임 공식 페이스북에는 "'아임이의 인천아시안게임 포토 생중계' 송도의 성자라 불리는 배우 송일국과 우리의 사랑스러운 대한·민국·만세도 인천AG 성화에 참여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송일국은 세 아들을 둘러 메고 달리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 날 연수구청에서 진행된 성화 봉송에서는 밴쿠버 동계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은메달리스트 이은별 선수와 송일국이 성화 주자로 참여했다.

성화는 가장 먼저 서해 최북단 백령도, 남해 제주도, 동해 울릉도 등 한국의 대표적인 섬을 방문했다. 평화를 상징하는 섬들이 성화의 첫 방문지였다는 점에서 '평화의 숨결, 아시아의 미래'라는 인천아시안게임의 슬로건에 의미를 더했다.

한편 이에 앞서 17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논현역 구간에서는 인천아시안게임 성공을 기원하며 개그맨 김준호가 성화봉송에 참여했다.

개회식이 열리는 19일에는 부평구·계양구·서구를 거쳐 인천 아시아드 주경기장에 도착하며 개막식에서 성화대에 불을 붙일 마지막 주자는 개막식 당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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